[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님과 함께2 윤정수 김숙
'님과 함께2' 윤정수가 김숙 앞에서 생리현상을 그대로 드러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윤정수와 김숙이 연초맞이 혹한기 캠핑을 떠났다.
이날 윤정수는 캠핑도중 “나 배가 너무 아프다”고 입을 열었다. 김숙은 “어차피 여기가 똥밭인데 여기서 하라”고 답했다.
윤정수는 “여기서 해도 돼? 진짜지?”라고 물은 뒤, 텐트 뒤로 갔다. 곧이어 들린 ‘뿌직’ 소리에 김숙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윤정수가 “네가 있으니깐 잘 안된다”며 밖으로 나오자, 김숙은 “사랑의 불이 꺼졌다.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렸다”며 진저리를 쳤다.
이어 김숙은 “무덤 깨고 누가 나오는지 알았다. 뿌직 소리 났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님과 함께2 윤정수 김숙 소식에 누리꾼들은 "님과 함께2 윤정수 김숙, 둘다 너무 웃겨" "님과 함께2 윤정수 김숙, 최고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