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서정희

아침마당에 서정희가 출연했다.

MBN 방송 캡쳐
MBN 방송 캡쳐

오늘 (19일) KBS '아침마당'에 서정희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딸 서동주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서동주는 지난 2009년 '동주 이야기'라는 자서전에서 미국 유학 생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서동주는 미국에서 지내며 너무 힘들어 수면제를 사와 자살을 시도했었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엘리트 코스만 밟은 유학생으로 매사추세츠 페이스쿨(Fay School), 세인트폴 스쿨(st.Paul's school), 웰슬리여대(Wellesley college), MIT를 거쳐 와튼스쿨(Wharton School of Business)에 재학 중에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정희 참 고생 많이 했다''서정희 딸 서동주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지금은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