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런닝맨'
'런닝맨' 송지효 팀이 최종우승을 거둬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개리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신년 요리대전'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런닝맨'에서 개리는 태국 방콕에서 파트너인 배우 김성령을 만나자 '단짝' 송지효를 잊은채 반색했다.
개리는 송지효가 아닌 아닌 김성령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김성령 누님 너무 셀렌다"고 미션에 앞서 제작진에게 호감을 표시한 개리는 "그동안 나를 설레게 한 게스트는 오현경, 오연수, 김성령이었다. 나는 왜 누님들이 좋을까"라고 말했다.
이날 '런닝맨'에서 개리와 김성령은 카오산로드를 찾아가 길거리 음식을 먹으며 다정하게 미션을 수행했다.
한편,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얼음왕국’ 편으로 꾸며져 배우 임시완, 이희준, 고아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레이스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