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류혜영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 및 출연진이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19일 '응답하라 1988' 출연진인 고경표, 류준열, 혜리, 박보검, 이동휘, 안재홍 등은 인천공항에서 푸켓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응답하라 1988'은 시청률 20%에 육박하는 인기를 끌었다. 케이블 최고 시청률 기록을 쓴 '응답하라 1988' 제작진 및 출연진에게 포상 휴가가 주어진 것. 앞서 tvN 측은 '응답하라 1994', '미생' 종영 후에도 포상휴가를 준 바 있다.
하지만 '성보라'역 류혜영은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와 관련, 류혜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19일 "예정되어 있던 가족여행 때문에 포상휴가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성동일 역시 개인 스케쥴로 인해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응답하라 1988' 출연진 및 제작진은 이날 오후 5시 45분 비행기를 타고 푸껫으로 출국해 4박 5일간의 휴가를 즐기고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