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인 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의 홍게 애교가 화제다.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17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113회 '지켜보고 지켜줄게'가 방송된다. 이날 서언-서준은 홍게를 맛보기 위해 애교 스킬을 총 동원해 깜찍한 애교 퍼레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언의 필살기는 초 깜찍한 반달 눈웃음으로 아빠 이휘재가 자신의 눈앞에서 홍게 살을 발라주자 재빨리 먹고 싶은 듯 아빠를 향해 윙크를 날렸다.

반면에 서준은 서언이 깜찍한 애교로 홍게를 획득하자 자극을 받았는지 곧바로 필살기인 꽃받침 애교로 아빠의 마음을 쥐락펴락했다.

서준은 손을 자신의 얼굴에 갖다 대고 "홍게 주세용"라고 외쳤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애교 포텐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13회는 오는 17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소식을 접한 뒤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짱잼"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