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전도연 공유

'남과 여' 배우 전도연과 공유가 화제인 가운데 공유의 과거 방송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공유는 지난 2012년 방송된 KBS2 드라마 '빅'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해 신체가 뒤바뀌는 모습을 연기했다.

[전도연 공유. 사진=KBS2 '빅' 방송화면 캡처]
[전도연 공유. 사진=KBS2 '빅' 방송화면 캡처]

당시 공유는 상체를 탈의한 채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탄탄한 근육이 자리 잡은 등과 남성미 넘치는 팔뚝이 섹시함을 발산해 여심을 자극한다. 전도연과 공유 주연의 영화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월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