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복면가왕 캣츠걸
복면가왕 캣츠걸이 김연우 거미를 누르고 5연승을 달성했다.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캣츠걸은 4연승을 기록한 가수 김연우와 거미를 제치고 5연승을 달성했다.
지난 방송에서 캣츠걸에 도전장을 내민 파리넬리는 조성모의 '아시나요'를 캣츠걸은 박진영은 '스윙베이비'를 선곡해 노래 불렀다.
이에 56대 44로 캣츠걸이 이겼고, 파리넬리가 복면을 벗자 kcm이 모습을 드러내며 환호를 받았다.
캣츠걸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고개를 떨구면서 눈물을 보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캣츠걸의 목소리와 마이크를 오른손에서 왼손으로 넘기는 행동, 손가락을 접었다 펴며 박자 맞추는 습관 등이 차지연과 닮았다며 유력 후보로 차지연을 밀고 있다. 또한 '차지연 목소리 완전 티남''캣츠걸 너무 매력적' 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