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황안
황안이 기자회견 개최 사실을 밝혔다.
황안은 자신의 sns에 오는 2월 3일 대만을 찾아 기자회견을 개최할 것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중국 현지언론은 쯔위의 동영상 사과 이후 이번 사태를 쯔위의 잘못이 아닌 정치적 이용을 당한 것으로 정리 중이다. 중국 네티즌들의 공분 또한 잠잠해진 상태다.
하지만 반대로 대만인들은 쯔위의 사과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에 대만 네티즌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디도스 공격을 당해 jyp홈페이지는 다운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만 출신이면서 저러는 거 보면 역겹다''이번 사건은 황안이라는 대만 출신 중국 국적의 40대 남자가 저지른 일''황안도 문제지만 저 아저씨가 열여섯 여자아이를 비난한 거 보고 선동돼 이 지경까지 오게 만든 중국 사람들도 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