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치인트 박해진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 선배 역을 맡아 여심을 홀리고 있는 박해진이, 전지현과의 일화를 털어놔 화제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박해진은 전지현과 똑같은 다리 굵기를 가젹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박해진은 깔창없이 키가 186cm라고 밝히며 직접 신발을 벗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쾌하게 인터뷰를 진행한 박해진이 직접 ‘별에서 온 그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박해진은 “송이(전지현)을 부축해서 나가잖아요. 이걸 보고 전지현 선배님이 본인과 다리 굵기가 똑같다고 드라마 끝날 때까지 저한테 살 좀 찌라고 그랬어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해진은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살짝 섬뜩하지만 다정한 유정선배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