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고아성
고아성이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로 뽑혔다.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고아성은 촬영장을 즐겁게 하는 멤버로 뽑혀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고아성은 “선생님 역할이 어땠냐.”는 질문에 “30명의 아이들을 보면서 옛날 생각이 많이 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저보다 훨씬 프로더라고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시완의 첫인상을 묻자 “진짜 잘생겼다. 되게 낯설었어요. 너무 잘생겨서”라고 답해 훈훈하게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후 지목토크가 시작되자 “촬영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임시완과 이희준은 고아성을 선택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임시완은 “어린이들과 잘 놀고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고”라며 대답하며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고아성은 오는 21일 개봉 예정인 ‘오빠생각’에서 합창단 아이들을 돌보는 선생님 박주미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