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쯔위 논란에 JYP 홈페이지 다운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 논란에 JYP 홈페이지 다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쯔위의 데뷔 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쯔위는 과거 트와이스 데뷔 앨범 쇼케이스에서 "한국에 오기 전에는 한국어를 하나도 못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다른 사람들이 재밌게 얘기할 때마다 너무 이해하고 싶고 같이 얘기하고 싶어 답답했지만 연습생 언니, 오빠들이 많이 챙겨줘서 괜찮았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쯔위는 지난해 11월 방송에 출연해 대만국기를 흔들었고 중국 네티즌들의 반발이 커지자 15일 사과 동영상을 올린 바 있다.
하지만 쯔위의 논란으로 인해 JYP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오후부터 사이트가 다운됐다. 불특정IP와 랜덤IP가 한꺼번에 들어와 홈페이지 접속을 차단하는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