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쯔위
쯔위의 소속사인 JYP는 지난 16일 오후부터 홈페이지가 아예 접속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JYP는 불특정 다수의 IP와 랜덤 IP가 한꺼번에 들어와 디도스 공격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디서 공격한 것인지는 기술적으로 알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쯔위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 사과한 데 대해 국제해킹 그룹인 '어나니머스 타이완' 해커들이 반감을 표시하려고 JYP에 대해 디도스 공격을 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타이완에서는 쯔위가 한국방송에서 타이완 국기를 든 것을 사과한 데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중국, 대만, JYP 셋다 못났다 정말''진짜 답 없는 사람들이네''어른이면 어른답게 처신해야 할 것을''쯔위 화이팅 힘내요'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