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백지영

가수 백지영이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성스런 #고민상담 #연륜 이 느껴지는 #조언 ㅎㅎㅎ 역시 #김우리 #별밤 #특별초대손님 #김우리 #황재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라디오 부스에서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백지영과 김우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반팔 티셔츠를 입고 털모자와 목도리를 두른 백지영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이좋은 친구들 모습 보기 좋다” “라디오 잘 들었어요” “황재근 씨는 어디에”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은 오는 2월, 래퍼 버벌진트와 호흡을 맞춰 애절한 발라드 음악으로 돌아올 계획이라고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지난 11월부터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 DJ를 맡아 매일 밤 청취자들을 찾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