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해영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라디오스타’ 이해영이 화제다.
20일 MBC ‘라디오스타’에는 영화배우 박소담, 이엘, 감독 이해영, 개그맨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라디오스타’ 이해영 감독은 2006년 ‘천하장사 마돈나’로 감독으로 데뷔한 이후 ‘페스티발’ ‘경성학교’ 등의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라디오스타’ 이해영 감독은 2014년 개봉한 자신의 영화 ‘경성학교’에서 주연을 맡았던 배우 박소담과 함께 출연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이해영 감독은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경성학교’ GV 자리에서 극중 여배우들을 생체실험 대상으로 삼은 이유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라디오스타’ 이해영 감독은 “남성이 생체실험을 받으려면 남학생들이 나와야한다”며 “남자 기숙학교가 등장해야 하는데 난 남자가 우리 영화에 나오지 않기를 바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이해영 감독은 덧붙여 “소규모가 아니라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지만 이 영화는 단지 소녀들이 등장하는 소녀들의 학교를 다뤘을 뿐이다”며 “내 뜻이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