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황제성

황제성이 아내와의 신혼생활 근황을 밝혔다.

1월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황제성은 결혼한지 4개월된 아내와 아직 싸운 적이 없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두시탈출 컬투쇼' 인스타그램
사진:'두시탈출 컬투쇼' 인스타그램

황제성은 부부싸움을 한 적이 없냐는 컬투의 질문에 "아직까지는 아내와 싸운 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없다고 말해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9년 동안 연애하면서 왠만한건 맞춰졌다"며 "선배들이 아이가 생겨야 진짜라고 하더라. 아직까진 행복하다"고 설명했다.

황제성은 "아이가 생기면 아내가 변한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내심 숨겨둔 난색을 내비쳤고 이에 정찬우는 이를 놓치지 않고 "삵이 된다. 말만 들어도 무섭지 않냐"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황제성, 문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