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조세호

[헤럴드POP=강보라기자] ‘라디오스타’ 조세호가 화제다.

20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박소담 이엘, 개그맨 조세호, 감독 이해원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조세호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를 통해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집을 깜짝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라디오스타’ 조세호의 집을 방문한 ‘해피투게더’ 제작진은 깔끔하게 정리된 냉장고를 보여주려는 조세호에 “1%도 흥미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조세호은 이날 자신의 집을 찾은 유재석, 황재근에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디자이너 황재근은 조세호의 드레스룸을 살펴보며 “본인 취향이 있는 것 가다”며 “레트로 취향에 체크, 스트라이프를 선호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라디오스타’ 조세호의 드레스룸을 보던 중 황재근은 패딩재킷을 발견하고는 “비싼거다”며 “M사 제품이다. 수백만원 대를 호가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라디오스타’ 조세호는 이에 “가격까지 말하는거냐”며 “내가 돈벌어서 산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세호는 ‘해피투게더’에서 집을 공개했을 당시 드레스룸에 가득찬 옷은 물론 수십 켤레의 신발로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