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11일간 아프리카TV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달샤벳은 20일 오전 "오는 22일부터 11일간 아프리카TV에서 '데일리 달샤벳'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들은 자신의 평소 취미와 개성을 반영해 먹방, 연애상담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데일리 달샤벳' 방송을 통해 그간 볼 수 없었던 편안하고 솔직한 모습을 공개한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달샤벳은 지난 5일 멤버 지율과 가은 탈퇴 후 세리, 아영, 우희, 수빈 4인조로 개편해 9번째 미니앨범 '네추럴니스(Naturalness)'로 컴백했다. 달샤벳 멤버들의 '데일리 달샤벳'은 22일 밤 10시 아프리카TV 달샤벳 공식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