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코버스'
설날 기차표 예매에 실패한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고속버스 예매 사이트인 코버스에 대한 관심이 높이지고 있다.
코버스(http://www.kobus.co.kr)는 지난 13일부터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으로 설날연휴 귀성 및 귀향길 승차권 예매를 실시하고 있다.
버스 승차권은 코버스와 이지티켓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으로도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코레일과 달리 모바일앱으로는 결제 발권 좌석지정까지 한 번에 가능해 더욱 편리하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버스는 밀리면 끝장인데 어쩌지" "기차표 못샀다 버스인가" "걱정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