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올겨울 최강 한파
올겨울 최강 한파가 들이닥쳤다.
현재 한파가 맹추위를 떨치고 있어 바깥에 나갈 엄두가 나지 않을 정도다.
중부와 경북에는 한파 특보가 내려져 있고 해안 지역에는 강풍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온이 뚝뚝 떨어지고 있다.
현재 서울은 영하 14.7도까지 내려갔고 찬바람에 실제로 느끼는 체감온도는 무려 영하 23.5도다.
한낮에도 전국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춥겠고, 다음주 까지 영하 10도 미만의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체감온도 25도가 뭐야''너무 춥다 진짜 나가기가 싫다''장갑 목도리 모자 다 껴도 너무 춥다''오늘같은 날씨가 진짜 겨울은 겨울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이번 주 내내 춥다던데 어쩌지''서울 벗어나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