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첫 한파주의보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왔다.
서울에는 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고 그 밖의 중부와 경북 지방에도 한파경보와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설악산 기온은 영하 27.9도까지 떨어졌고, 파주는 영하 14.8도, 서울도 현재 영하 14.4도까지 떨어져 체감온도는 무려 영하 23도까지 뚝 떨어져 있다.
한파는 다음 주 초까지 길게 이어질 전망이다.
오늘 낮 동안에도 영하권인 곳이 많겠다. 서울 기온 영하 8도를 비롯, 강릉 영항 2도, 전주 영하 4도, 대구 영하3도 등에 머물겠다.
이에 누리꾼들은 '먹고 살기 위해 일하러 가야돼, 외부작업 하시는 분들 몸 잘 챙기세요''그래도 지금 한파라 다행이다. 방학이라 밖에 나갈 일도 없고 수능도 다 끝났고''서울 한파주의보 맹추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