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편리한 연말정산
2015 귀속 연말정산을 위한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가 19일 개통됐다.
국세청은 “연말정산 기초자료는 회사의 경우 오는 3월 10일까지, 근로자는 이달 말 이전에 등록하면 되기 때문에 접속자가 몰려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개통 초기만 피하면 여유 있게 등록할 수 있다”고 밝혔다.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이용하면 저축, 의료비, 기부금, 신용카드 사용액 등 관련 숫자가 자동으로 공제신고서의 빈칸으로 옮겨져 쉽게 작성할 수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이런 거 모르는 사람은 공제받기 힘들텐데 다 부질없는 짓''환급이 목적이 아닌 회수가 목적인 연말정산''접속대기 천명 기다리다 로그인 실패? 지금 한 30분째 로그인 시도중인데 짜증나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