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마담 앙트완 성준
JTBC 새드라마 ‘마담 앙트완’에 주연을 맡은 성준이 정소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윤아 고맙워 껄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피차 앞에서 ‘마담 앙트완’의 연출을 맡은 김윤철 감독과 배우 정소민, 성준이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성준의 환한 미소와 훈훈한 기럭지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성준과 정소민은 지난 2013년 1월 종영한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으며, 당시에도 김윤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혜윤'은 당시 정소민이 맡았던 역할의 이름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훈훈한 우정 보기 좋다” “성준 기럭지 훈훈하네” “새 드라마 기대하고 있어요”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2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마담 앙트완'을 통해 성준과 한예슬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