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응팔 포상휴가

응팔 포상휴가가 화제다.

케이블 tvN 금토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지난 16일 18%의 시청률로 종영한 가운데 단체 태국 푸켓 포상 휴가가 주어졌다.

이에 제작진들과 배우들은 19일 4박 5일 여정으로 여행을 떠나게 됐다.

특히 '덕선'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혜리는 광고 13개를 찍고 60억 원의 매출을 올린 혜리는 스케쥴이 빠듯해졌다. 푸켓에서 바로 한국으로 오지 않고 22일 홍콩으로 넘어가 23일~24일 홍콩에서 열리는 '리슨 투 유어 아이즈' 행사에 걸스데이 멤버로 참석한다.

반면 류혜영은 포상휴가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예정되어 있던 가족여행으로 포상휴가에는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