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코레일
코레일이 설 열차승차권을 오늘과 내일 이틀간 홈페이지와 지정된 역 창구 및 대리점에서 예약 판매한다.
오늘은 경부·경전·충북·동해선, 20일에는 호남·전라·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이 판매된다.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매할 수 있고 기차역은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예매대상은 2월 5일부터 10일까지 운행하는 KTX, 새마을, 무궁화호 등의 일반열차와 관광전용열차 승차권이다.
이 기간 스마트폰 앱과 자동발매기에서는 설 승차권을 예매할 수 없으며 남은 승차권은 21일 오전 10시부터 구입할 수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금 코레일 홈페이지 열어놓고있다''코레일 예매 오늘 하려고 했는데 홈페이지 터지네''이렇게밖에 못 만드나 아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