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육룡이 유아인
SBS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의 '낭만커플' 유아인 신세경이 화제다.
19일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애처로운 모습을 보이고 낭만커플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방원(유아인)과 분이(신세경)는 눈밭 위에 단둘이 서 있는 모습이다.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두 사람 사이로 새하얀 눈이 세상을 덮을 정도로 소복하게 쌓여있다.
신세경과 유아인은 극중 서로를 마주보고 있어 낭만커플의 슬픈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이방원은 금방이라도 닿을 만큼, 분이에게 다가선 채 그녀를 바라보고 있다. 제작진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유아인과 신세경의 섬세한 열연이 돋보인 장면이다"라며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육룡이 유아인 소식을 접한 뒤 "육룡이 유아인 신세경 케미 대박" "육룡이 유아인 멋지다" "육룡이 유아인 어제 꿀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