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율희기자]청순가련, 마른 몸매만이 각광 받던 시대는 끝났다.
최근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 하는 머슬 퀸들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8명의 여자 아이돌들이 21세기 대세 건강 미녀인 머슬 트레이너들과 2인 1조 팀을 이뤄 더욱 건강하고 완벽한 몸으로 거듭나기 위해 '머슬퀸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KBS 2TV 설 특집 '머슬퀸 프로젝트'는 걸그룹 건강미녀 8인방이 시청자들을 대신해 국내 최고 트레이너들로부터 몸매 가꾸기 비법을 전수 받는 과정을 담아낸다. 또한 방송사상 최초로 펼쳐질 2인 콜라보 머슬 바디 퍼포먼스 대결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희, 스테파니, 지나, ‘트와이스’ 정연, ‘나인뮤지스’ 경리, ‘AOA’ 찬미, ‘달샤벳’ 수빈, ‘헬로비너스 나라가 '머슬퀸 프로젝트'의 멘티로 참여! 최강 라인업을 꾸민 가운데, ‘애플힙의 대명사’ 심으뜸, ‘고탄력 몸매’ 정아름, ‘치과의사 출신 폴댄서’ 오현진, ‘최강 머슬녀’ 이연 등의 머슬 트레이너가 멘토로 전격 나서며 ‘건강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