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박시후 컴백
배우 박시후의 컴백이 화제인 가운데 드라마 스틸컷이 새삼 눈길을 끈다.
케이블 채널 OCN 16부작 드라마 '동네의 영웅' 제작진은 지난 10월 12일 첫 촬영을 시작한 박시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샤워 중인 박시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시후의 탄탄한 근육과 등에 난 상처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네의 영웅'은 상처받은 전직 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만나 그를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