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응팔 포상휴가 혜리 푸켓
'응팔' 출연진과 제작진이 포상휴가를 떠난 가운데, 혜리의 수영복 사진이 눈길을 끈다.
19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가 방영을 끝내고 출연진과 제작진이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이에 혜리의 푸켓 패션이 화제가 된 것.
덕선 역을 맡기 전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로 활동하던 혜리는 지난 7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복을 입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혜리는 블랙 앤 화이트로 조화를 이룬 수영복을 입고 섹시함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특히 혜리의 뇌쇄적인 쇄골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에 띈다.
또 다른 사진으론 신곡 '링마벨' 뮤직비디오에서 소진 유라 민아 혜리 등 네 멤버는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를 이룬 원피스 수영복과 모자를 착용하고 각자 자신감을 드러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응답하라 1988' 후속 드라마는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 주연에 김은희 작가, 김원석 PD가 합심한 '시그널'이 방송된다. 1월 22일 첫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