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응팔 포상휴가
응팔 포상휴가가 화제인 가운데 류혜영의 불참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안재홍과 이동휘가 '응팔' 포상휴가를 떠나기 위해 공항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동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봉이형 우리 외국가는 건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휘가 안재홍과 공항 로비에 나란히 앉아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가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인 두 사람은 기대감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주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진과 제작진은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그런 가운데 류혜영의 불참소식이 전해전 그 이유에 관심이 모였다.
이에 류혜영의 소속사는 계획됐던 가족여행이 포상휴가와 겹치는 관계로 '응팔 포상휴가'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일정 조정이 되지 않았던 걸스데이 혜리와 배우 김성균 등은 불참할 가능성이 높았지만 소속사의 일정 조율로 합류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혜리는 개인 일정을 마치고 후발대로 출발했다.
한편 지난 16일 18%의 시청률로 종영한 '응답하라 1988(응팔)' 팀은 19일 오후 4박 5일의 일정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