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꽃보다 청춘 조정석 정우 강하늘
‘꽃보다 청춘’ 포스톤즈가 레이니스 파라에 도착했다.
22일 밤 9시 45분에 방송하는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4화에서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등 스포가포스, 레이니스 파라를 구경했다.
이날 레이니스 파라에 도착한 포스톤스는 검은 모래와 큰 파도에 감탄했다. 파도의 가까이 동영상을 찍으며 뛰어가던 정우는 가까워지자 놀라워했다.
정우는 커다란 파도를 보며 “이게 바로 부서지는 파도다”라고 말했고, 다른 멤버들도 그 광경을 바라봤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의 주역인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