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주말날씨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더 강력한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나흘째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주말에는 더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면서 일요일 영하 17도까지 뚝 떨어져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겠다.
긴 추위가 이어지면서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동파 사고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추위에 단단히 대비를 해두는 것이 좋겠다.
이에 누리꾼들은 '일요일 날씨보고 식겁했네요 꽁꽁 싸매야지 주말 안전하게 집에 있어요''찬바람도 많이 불고 눈도 온다던데''내일 많이 춥데요 라고 하시기에 그래여? 추워봤자...하고 내일의 날씨를 보았다. 주말은 안전하게 집안에 있는 걸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