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이 네이버 V앱 채널을 통해 신곡을 라이브로 최초 공개한다.
백지영은 21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V앱 채널 오픈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백지영은 “평소에 팬 여러분들과 가까이에서 만날 기회가 적었는데 이렇게 V앱을 통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어서 무진장 기쁘게 생각한다”며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오는 2월 1일 스페셜 라이브 V앱을 진행해 최초로 신곡을 라이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백지영은 지난 18일 흑백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2월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대세 래퍼 버벌진트와 컬래버레이션을 암시했다.
백지영은 지난해 11월부터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에 DJ로도 활약 중이다. 현재 2월 발매될 새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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