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시그널
시그널이 화제다.
22일 첫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시그널’에는 공소시효를 코 앞에두고 15년전 초등생 납치사건을 조사하는 차수현(김혜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무전으로 유력 용의자의 시체가 있는 곳을 알아내게 된 박해영(이제훈)은 차수현의 수사에 적극 가담하고 나섰다. 그러나 박해영의 추리를 통해 검거한 용의자는 진범이 아니었다.
검거된 용의자를 용의자로 지목한 제보자가 이 사건의 진범이었던 것.
박해영과 차수현은 초등생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공소시효 20분을 남겨놓고 빗속으로 뛰쳐나갔다.
간신히 진범을 찾아낸 박해영과 차수현은 “윤수아씨?”라고 진범을 불러세웠다.
한편 이날 ‘시그널’에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미스터리한 사건들의 연결되며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수사물을 그려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