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보라
보라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피부 관리 중에 찍은 사진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보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새벽에 엄마와 피부관리!! 내 피부는 엄마유전~ #보라 #엄마 #새벽 얼굴이..너무 가까운가...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머니와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청순한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동안 미모의 어머니 덕에 두 사람이 마치 자매처럼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 아니고 자매라 해도 믿을 듯” “보라 민낯 진짜 깨끗하네” “피부 관리 비결 좀 알려주세요”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라는 20일 열린 ‘제 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완벽한 각선미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