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치인트 서강준 김고은
tvN '치즈인더트랩'의 시청률이 연일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서강준과 김고은의 다정한 지하철 데이트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서강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털#doghair#백인호#치즈인더트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철 의자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볼을 부풀리고 손가락으로 예쁜 표정을 짓고 있는 장난스러운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개털’은 극중 천연 곱슬 머리인 홍설(김고은)에게 백인호(서강준)이 붙여준 별명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정은 어디 가고 두 사람이 뭐하니” “치인트 때문에 월,화가 행복해” “치인트 일일드라마 하면 안되니”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치즈인더트랩'은 6회 시청률이 6.27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매회 시청률을 갱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