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수어사이드 스쿼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데이비드 에이어 감독) 포스터가 공개됐다.

사진 : 수어사이드 스쿼드 포스터
사진 : 수어사이드 스쿼드 포스터

최근 워너브러더스 측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은 2분 31초 가량의 분량으로,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배경으로 화려한 영상들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에서 특히 돋보이는 것은 할리퀸(마고 로비)이다. 그는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다채로운 신을 선보인다. 조커(자레드 레토)를 비롯해 데드샷(윌 스미스) 등의 모습도 포착됐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미국 정부에서 비밀리에 슈퍼빌런 죄수들을 특공대로 구성해 임무에 투입한다는 내용을 그린 DC코믹스 원작의 영화다. '퓨리', '사보타지'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올해 8월 개봉 예정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소식에 누리꾼들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와 장난아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레토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