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응팔 포상휴가

'응팔' 포상휴가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휴가지 장소가 화제다.

사진: 응팔 포상휴가
사진: 응팔 포상휴가

지난 16일 종방한 tvN 금토극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포상 휴가지가 ‘클럽메드 푸켓’으로 확인됐다. 20일 방송계·여행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 푸껫으로 출국한 류준열, 혜리, 박보검, 고경표, 이동휘 등 ‘응팔’ 출연진과 제작진은 클럽메드 푸켓에서 휴식을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곳에서 4박5일간 머물게 된다.

여행업계 한 관계자는 “tvN이 휴양지에서 편히 휴식을 취하며 피로를 풀기를 원하는 출연진 의견을 반영해 리조트 안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는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인 클럽메드 푸켓을 포상휴가지로 택했다”고 전했다.

태국의 대표 리조트인 클럽메드 푸켓은 스노클링과 골프(파3 9홀)를 비롯해 공중그네, 양궁, 비치발리볼 등 다양한 스포츠 액티비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성인전용 수영장 ‘젠풀’에서는 푸껫 바다를 조망하면서 조용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응팔 포상휴가 후 출연진과 제작진은 오는 23일 귀국한다.

네티즌들은 응팔 포상휴가 소식을 접한 뒤 "응팔 포상휴가 태국 가고싶네" "응팔 포상휴가 푹 쉬다오길" "응팔 포상휴가지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