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치인트 박해진

tvN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박해진의 음식 사랑이 화제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박해진은 중국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음식을 먹어봤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이날, 박해진은 “일단 먹고 보자는 주의기 때문에 일단 많이 먹습니다. 혼자 초밥을 마음먹고 먹으면 50~60접시는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고백하며 대식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먹어 본 음식 중에 특이한 게 있었냐”라는 질문에 “중국에 가서 개구리, 전갈, 당나귀 고기도 먹어 봤고요. 손가락만한 번데기도 먹어봤어요.”라며 다양한 식성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정글의 법칙’에 나오는 아주 큰 고기들도 먹어보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해진은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 선배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