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임수향
배우 임수향이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사진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임수향은 앞서 방송을 통해 중학교 시절부터 노안으로 놀림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임수향은 과거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중학교 시절 최강 노안이라고 놀림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놓아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임수향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임수향의 학창시절 사진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임수향은 오늘날과 비슷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으나, 학생이라고 하기엔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노안이라고 치부하기엔 뚜렷한 이목구비가 모태미녀임을 인증하고 있다.
한편, 임수향은 23일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해 남다른 '4차원'적 매력을 뽐냈다.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유이와 임수향은 무술을 함께 배우며 특별한 우정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