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윤혜진
발레리나이자 엄태웅의 아내인 윤혜진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다.
윤혜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녀석 #결혼식에 차마 #흰머리를 하고갈 #담대함이 없었기에 머리 어둡게 염색했다가 #웬열 역시나 다 녹은 머리카락 덕분에 결국 이십대 초반부터 정~말 해보고 싶었던 머리를 할 수 있게 됨..지오나#외삼촌#윤준호 랑 #헷갈림주의 #형이라 부르세여 #윤형 #악성댓글사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주 짧게 머리를 자른 윤혜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엄태웅이 국제결혼에 이어 동성 연애하는 새로운 기분이라고 이야기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윤혜진은 머리를 자르기 전 금발머리로 변신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뭘 해도 잘 어울려요” “이렇게 해도 굉장히 예쁘시네” “지온이가 깜짝 놀랄 듯”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최근 ‘국립현대무용단 춤이 말하다 2015’ 무대에 서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