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 첫 솔로 앨범

군 복무 중인 아이돌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박유천이 JYJ의 팬 사인회에서 찍었던 '컵라면보다 작은 얼굴' 인증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오뚜기 기스면의 광고모델이었던 박유천은 오뚜기 라면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된 팬들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열었다.

[첫 솔로 앨범. 사진=오뚜기 공식 트위터]
[첫 솔로 앨범. 사진=오뚜기 공식 트위터]

이날 박유천은 컵라면을 자신의 얼굴 옆에 대고 비교하며 사진을 찍었고 이후 오뚜기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박유천의 작은 머리 크기가 화제가 됐다.

한편 19일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후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는 박유천의 미니앨범은 총 6트랙이 수록되어 있으며 2004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발매하는 솔로 앨범이다"라고 밝히며 "입대 전 박유천이 틈틈이 작업해 녹음한 이번 앨범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일본의 유명 피아니스트인 유키 구라모토와 감성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참여해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