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골든디스크

여자친구와 아이콘이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했다.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는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됐다.

사진 : 골든 디스크
사진 : 골든 디스크

이날 그룹 여자친구와 아이콘은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인기상을 차지했다.

여자친구는 “저희를 빛나게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25일 저희 새로운 음악으로 활동하는데 열심히 할 테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감사함을 전했으며, 이어 아이콘은 “이렇게 과분한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는 상을 받아도 과분하지 않을 만큼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현, 전현무, 김종국이 MC를 맡은 제 30회 골든디스크는 20일 오후 7시 20분부터 QTV와 JTBC에서 생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