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인기가요
'응팔'의 성덕선이 SBS 인기가요를 찾았다.
혜리는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특별 MC를 맡아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날, 인기가요의 MC 육성재와 잭슨은 떡볶이 코트를 입고 나타나 80년대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두 사람은 ‘2016 최고 대세’인 특별 MC를 소개했고, 혜리가 등장했다.
혜리는 등장하자마자 “아이고 육사장, 반갑구만 반가워요”라며 특별한 인사를 나눴다.
이후 “걸스데이 민아 언니가 인기가요 MC었는데 제가 오늘 스페셜 MC를 하게 돼서 영광입니다”라고 MC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잘 몰랐는데 인기가요에 오게 되니까 실감이 나네요.”라며 귀영누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인기가요’에는 신혜성, 달샤벳, 변진섭, 틴탑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