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마담 앙트완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에 출연하는 성준이 배우로서 자신의 목표에 대해 밝혀 관심을 받았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성준은 모델에서 배우로 변신한 이유에 대해 고백해 화제가 됐다.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이날 “키가 188cm인데 윗 공기는 어떠세요”라는 질문에 “다르긴 해요. 사람 많을 때 머리 냄새도 좀 나고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애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좋아하는 여자가 있냐는 물음에 노코멘트를 했지만 여자는 좋아한다고 냉큼 대답해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왜 배우가 되셨는지 궁금해요”라는 질문에는 “배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찾아왔어요. 모델 할 때 연기를 했는데 못한다고 욕을 많이 먹었어요. 못한다는 말이 자극이 많이 됐나봐요. 더 잘하고 싶고 더 배우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라며 자신의 목표를 밝혀 관심을 끌었다.

한편, KBS '연애의 발견' SBS '상류사회' 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성준은 JTBC '마담 앙트완'에서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