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한랭과민증이란

추운날씨가 지속되면서 한랭과민증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랭과민증이란, 정상인이 견딜 수 있을 만한 저온에서 단시간에 생기는 알레르기 증상이다.

사진 : 한랭과민증이란 / YTN 뉴스
사진 : 한랭과민증이란 / YTN 뉴스

한랭과민증이란 냉고형물 냉수 찬바람, 한기 등에 노출할 때에 주로 발증한다.

발증온도는 5~300C와 비교적 고온에서 폭이 있으며, 극히 단시간에 발증하는 것이 특징으로, 전신체온증이나 동상, 동창(凍瘡) 등의 한랭 상해와는 다르다.

특히 증상으로는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움증이 나타나며 심하면 쇼크까지 나타난다.

한편 한랭과민증의 또 다른 말로는 한랭알레르기라고도 불린다.

한편 한랭과민증이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랭과민증이란, 피부 약한 사람들은 조심해야겠다.” “한랭과민증이란, 조심해야지” “한랭과민증이란, 이런 질환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