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프로듀스 101’ 전소미
23일 Mnet ‘프로듀스 101’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첫 방송됐다.
‘프로듀스 101’ 전소미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대형기획사 소속이라는 사실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프로듀스 101’ 전소미는 비교적 작은 규모의 기획사 연습생들을 무시하는 모습을 보엿다.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101명의 연습생들 사이에는 단연 경쟁심이 유발될 수 없었다.
특히나 작은 규모의 기획사 연습생들과 대형기획사 연습생들 사이에 서로 견재하는 모습이 방송에 담겼다.
‘프로듀스 101’ 전소미는 작은 규모의 연습생들에 밀려 자신이 좋지 않은 평판을 받게 되자 본인의 소속사를 들먹였다.
‘프로듀스 101’ 전소미는 판정단 결과에 “짜증난다”며 “엠넷 나한테 끝까지 이러냐”고 울분을 토로했다.
더불어 ‘프로듀스 101’ 전소미는 “저 JYP에요”라며 본인의 소속사를 이야기하며 억울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프로듀스 101’ 전소미의 이러한 태도에 중소 기획사 연습생들은 “조금만 회사 출신의 연습생들이 얼마나 열심히하고 이를 갈고 하는 지 준비를 단단하 하셔야 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