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골든디스크

'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의 MC를 맡은 빅토리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빅토리아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중국 활동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날 김구라는 빅토리아의 인사에 “중국 인기가 엄청 나다. 중국에서는 출연료가 억대가 넘어요. 같이 겸상도 못해”라고 중국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어 빅토리아에게 “한국의 거처는 철수했나요”라고 묻자 “한국에서는 집에 있어요.”라고 간단명료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소속사에서 제공했냐”라는 질문에 개인 전세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규현은 “빅토리아는 저희 아파트의 보물이죠. 배우 수현씨도 살고, 빅토리아도 살고, 규현도 살고”라며 뻔뻔하게 덧붙여 유쾌하게 분위기를 이었다.

빅토리아는 중국 활동 진행 방법에 대해서 “중국에 개인 공작소를 설립해서 중국 관련 일은 거기서 처리하고, 한국 일은 한국 소속사에서 해줘요.”라고 밝혔다.

한편, 빅토리아는 전현무, 김종국, 이특, 서현과 함께 ‘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MC를 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