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아이가 다섯 임수향
'아이가 다섯'에 출연하는 임수향이 19금 발언으로 눈길을 모았다.
임수향은 지난해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키스 실력에 대해 자랑했다.
임수향은 “과거 체리 꼭지를 혀로 묶으면 키스를 잘 한다는 말을 듣고 연습을 했었다”며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이 “체리 꼭지 묶기에 성공했냐”고 묻자 임수향은 “묶었다. 그래서 ‘난 좀 잘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당하게 털어놨다.
또한 임수향은 키스의 종류 중 하나인 버드 키스에 관해 대화를 나누던 중 임수향은 “내가 생각하는 버드 키스가 맞다면 나는 딥 키스 보다 버드 키스가 좋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아이가 다섯 임수향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이가 다섯 임수향, 매력 넘치네" "아이가 다섯 임수향, 이쁘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