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수영

'톡투유' 이수영이 김제동의 축의금을 언급했다.

김제동 이수영은 1월 24일 방송된 JTBC‘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에서 ‘룰(규칙)’을 주제로 300여 명의 청중과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JTBC 방송캡쳐
사진:JTBC 방송캡쳐

이날 이수영은 김제동에 대해 "결혼식 이후로 오랜만에 본다. 김제동이 내 결혼식 눈 뜨고 못 본다고 하면서 축의금을 주고 간 기억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수영은 "그때 축의금 절반만 주고 절반은 이체해준다고 했는데 아직 입금이 안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제동은 "그냥 그걸로 퉁 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톡투유'에는 가수 이수영, 빅테이더 전문가 송길영, 가수 요조, 허세과, 사회과학자 최진기가 출연해 결혼과 통금, 퇴근시간, 꿈 등에 대한 주제로 생활 속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