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손예진

배우 손예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가 포함된 이른바 '신데렐라 모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황정민과 손예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이날 손예진은 송윤아, 엄지원, 오윤아 등 절친 여배우들과 모임에 대해 언급했다. 손예진은 절친 여배우들과 만나면 무엇을 하느냐는 질문에 "우린 정말 집에서 논다"고 답했다.

이어 손예진은 "음식 해먹고 수다 떨고 큐브라는 보드게임도 한다"며 "나이가 들다보니까 밤 12시가 넘어가면 피곤해서 술도 못 먹는다. 한 번도 반 12시를 넘어본 적이 없다. 아이들 같이 노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예진은 오는 2월4일 개봉하는 영화 '나쁜놈은 죽는다'에 출연한다.